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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솔상 소개

외솔 최현배 선생의 겨레를 위한 학문의 업적과 나라 위한 정신을 길이 기리기 위하여, 한국 사회의 학술·문화에 끼친 업적이 큰 사람과, 한국을 위한 실천의 공적이 큰 사람에게 시상함을 원칙으로 이 상을 제정하였다. 수상자는 나라사랑의 정신 투출한 이 나라 국민으로서 문화(학술)와 실천 두 분야에서 과거 10년간의 공적을 배경으로 최근 3년간의 업적이 뛰어나야 한다. 문화·실천 두 부문 수상자에게 연구비로 각기 1,000만원을(공동 수상일 경우에는 등분함), 외솔 선생의 탄일인 10월 19일에 시상한다.